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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예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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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글쓴이 : 장혜연
날짜 : 11-04-15 11:50
조회 : 129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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움직이는 두 물체가 서로 부딪히면
마찰이 생기는 것은 자연법칙이다.
따라서 두 사람이 만나면
늘 갈등이 일어나기 마련이다.
그러므로 서로 좋아하든 싫어하든,
예의는 서로 부딪히게 되어 있는 두 인간이
함께 일하도록 해주는 윤활유와 같다.
'죄송합니다', '고맙습니다' 라고 인사하기,
상대방의 생일이나 이름 기억하기 등
작고 간단한 일이 모두 예의이다.
- 이재규 '청소년들을 위한 피터 드러커'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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